나/일상 허투루 지나치지 않기

[여행] 여강의 끝에 와서, 샹그릴라

misterious Jay 2011. 5. 26. 21:50




샹그릴라 호텔 뒤 YMCA호텔에 묶었던 2001년 홍콩 겨울에는 샹그릴라가 내 마음에 없었다.

오늘 여강에 와서

샹그릴라의 끝자락을 생각한다.

보이지 않으니 내 마음에 있다.

중국 여행 잘 왔다.



 



시작은 이러했으나,




여행의 재구성.......
시간의 역순으로 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