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고 웃었다

[쓰다] 60년대식

misterious Jay 2008. 7. 17. 02:48
열에 일곱 여덟은
필시 이렇게 시작한다
타칫 타칫 타칫 타칫
듣는 순간 내 머리는 곧장
번역을 시작한다

익숙하고 편하면 그걸로 족한 거다
심장을 조율하고
몸에 살풋 열이 오르면
앳된 스물의 백인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