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고 웃었다

[쓰다] 새해가 되었네요 해는 안 떴지만 새해는 새해답게

misterious Jay 2015. 1. 1. 01:09

 

 

새 해 맞고

새 밥 먹고

새 옷 입고

새 차 타고

새 님 보고


그렇게 새 날,


새 아침 맞고

새 노래 듣고

새 마음 갖고

새 거릴 걷고

새 세상 보고


그렇게 새 복도 받으세요


새 별 보고

새 꿈 꾸고

새 눈 뜨고

새 문 열고

새 손 잡고


난 이렇게


(2015.1.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