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손톱만큼 작은 것이 손톱보다 강하다며 방바닥에 위세를 떨쳤겠다 손톱보다 험한 일을 한다면서도 손톱만큼 자주 깎이는 건 거부했겠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는 곳을 지향한다며 은밀히 내 양말을 구멍 내고 있었겠다 서서히 네 본 모습을 드러내면서 (2018.10.30) (출처: KBS 역사저널 그날 - 타도 북한! 중앙정보부 FC 양지 축구단, 2020.08.18)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긁적거리면서 시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 목차 목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