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오늘 오후 5시 30분 일제히 쥐(붉은 글씨)를 잡읍시다-벽 4, 황지우 1984년은 쥐때 해이다. 재앙의 날들이여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버텨다오. (황지우 시선집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창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긁적거리면서 시 목차 목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