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

시 쓰고 웃었다

[자작시] 혼자 엎어져 있는 내 오래된 펜

그리고 뇌수가 굳어가듯잉크가 마르고자리를 찾지 못한 운동장의선수들처럼단어들은 뜻하는 법을잊었다.혼자 엎어진 엎어져 있는 내오래된 펜 (2026.07.)

misterious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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