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5라는 범접하기 어려운 가격으로 240대만 만들었다는, 전기자전거 계에서도 발군의 출력을 자랑한다는, 티탈포스입니다. 그런데 꼭 사고 싶습니다. 이런 보지 말아야 할 걸 봐 버렸습니다. 출처는 http://epluselectricbike.com/TidalForce_M750_x2pt0_Electric_Bike.php [후일담] 중고로... 국내에 몇 대 없는 이 놈은 무게가 40kg 넘게 나가는 듯합니다. 차에 싣고 다니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짐은 두 개의 패키지로 들어왔습니다. 속도는 35km/h 이상 나옵니다.
강창원 님의 말 :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강창원 님의 말 : 질문하나드려도 될까요? 오리무중_미운오리 님의 말 : 어떤 죄송함이냐? 강창원 님의 말 : 느닷없는 질문에 죄송합입니다. 오리무중_미운오리 님의 말 : 아이는 몇 살이고? 강창원 님의 말 : 22개월입니다. 오리무중_미운오리 님의 말 : 오른쪽 사진 ㅋㅋㅋ 강창원 님의 말 : 선생님 오리무중_미운오리 님의 말 : ㅇ 강창원 님의 말 : 제가 요즘 '대화'에 관심이 많은데요 강창원 님의 말 : 대화에 관련된 공부를 하려면 어떤 책을 살펴봐야 할까요? 강창원 님의 말 : 시작은 바흐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강창원 님의 말 : 최미숙 선생님께서 구분하신 대화에 대하여 오리무중_미운오리 님의 말 : 계속 빨리 써... 강창원 님의 말 : 궁금해서요 오리..
The shadow of your smile when you are gone The color on my dtreams and light the dawn Look into my eyes my love and see All the lovely things you are to me Our wistful little star was far too high A teardrop kissed your lips and so did I Now when I remember spring All the joy and love can bring I will be remembering the shadow of your smile 마흔 개의 버전으로 들어 보았다.
[시사인] 113호(11.14)에 실린 이영미의 '사극의 최정점에 등극했노라'라는 비평은 의 성공의 비밀에 대해 이렇게 결론 내린다. 무언가 배우고 싶을 정도로 수많은 미덕(단순한 매력이 아닌)을 지니고서도 나쁜 정치인일 수밖에 없는 미실을 얼굴의 오른쪽과 왼쪽, 입과 눈과 눈썹이 다 따로따로 움직이며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로 강렬하게 소화해 낸 고현정은 이 작품이 성공한 이유이자 일등공신이다. 다른 대목은 다 지워 버리고 이것만 남겨 놓아도 이 비평은 매력적이다. 얼굴의 오른쪽과 왼쪽, 입과 눈과 눈썹이 다 따로따로 움직이며 고현정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잠깐 들기는 했더랬는데, 그걸 입 밖으로 내다니. 거기서 연기를 읽어내다니. 대단하다. (이건 분명한 칭찬이다.) ps. 이제 연기자는 얼..
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험하지 않는다 귀찮다, 등의 이유로 실행해보지 않는다. 할 생각도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쉽게 들은 대답은 자기 것이 되지 않기에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5. 설명을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6. 이해력이 부족하다 아니, 이해력보다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로, 사람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적반하장 자신이 생각하는대..
제목이 좀 삐딱합니다. 사기 치는 수법인 듯하여 간단히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베이의 신용 시스템이 피드백에 있다는 건 잘 알고 계시지요. 이 신용 시스템을 악용한 사기 방법입니다. 요점은 1. 단기간 내에 피드백 수를 올린다. 2. 몇 개의 아이디를 함께 이용한다. (어쩌면 여러 명이 공조하고 있을지도....) 3. 파는 물건 없이 피드백을 남기거나, 1달러 미만의 물건을 구입하고 피드백을 올린다. 4. 단기간에 많은 아이템을 올린다. 5. 아이템의 사진 출처가 각기 다르다. 사기 방식을 확인하는 건 쉽지 않더군요. 순전히 만년필 하나 매우 싸게 구할 수 있다는 기쁨 때문에 관찰하고 있다가 좀 이상해서 들여다 본 때문에 알게 되었지요. 그럼 확인해 볼까요? 팔고 있는 아이템들은 만년필들입니다. 저를 유혹..
곶감과 수필 ---윤오영 소설을 밤(栗)에, 시를 복숭아에 비유한다면 수필은 곶감(乾枾)에 비유될 것이다. 밤나무에는 못 먹는 쭉정이가 열리는 수가 있다. 그러나 밤나무라 하지, 쭉정나무라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보면 쭉정이도 밤이다. 복숭아에는 못 먹는 뙈기 복숭아가 열리는 수가 있다. 그러나 역시 복숭아나무라 하고 뙈기나무라고는 하지 않는다. 즉 뙈기 복숭아도 또한 복숭아다. 그러나 감나무와 고욤나무는 똑같아 보이지만 감나무에는 감이 열리고 고욤나무에는 고욤이 열린다. 고욤과 감은 별개다. 소설이나 시는 잘 못 되어도 그 형태로 보아 소설이요 시지 다른 문학의 형태일 수는 없다. 그러나 문학 수필과 잡문은 근본적으로 같지 않다. 수필이 잘 되면 문학이요, 잘 못되면 잡문이란 말은 그 성격을 구별 못 ..
구하지 못한 오래된 기계식 연필깎이들...... 1. Early,Angell,Mechanical Pencil Sharpener,Boston 판매자는 $1,000 이상을 생각했던 듯.....This is a very rare mechanical pencil sharpener that is in excellent shape. The Japanning on it is 99%, and it operates flawlessly. Apparently it is missing a shavings cup that slipped on the screw under the intersting round cutters, that could be rotated from A to T until they had to be shar..